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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물발자국 인증 시범사업에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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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4-03 조회수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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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물발자국 인증 시범사업에 참여하세요

◇환경산업기술원, 3일부터 물발자국 산정 지원 기업 10곳 모집

◇ 국내 본격 도입 위한 시범사업... 올해 하반기 물발자국 첫 인증


□ 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은 환경성적표지의 환경성정보 중 하나인 물발자국의 국내 첫 도입을 위해 제품의 물발자국 산정을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3일부터 14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www.keiti.re.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이나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이메일(edp_co2@keiti.re.kr), 팩스(02-2284-1592)

 

□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10개 기업(기업 당 1개 제품)에 대해서는 인증비용 경감과 더불어 국내 최초 물발자국 인증제품에 대한 홍보도 지원할 계획이다.

 

  ○ 시범사업 기간 중 참여 제품의 물발자국 산정 결과에 대한 검증을 함께 진행하여 물발자국 인증비용 내 검증비용을 경감할 수 있도록 시범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 또한, 이번 시범사업에 참여한 기업(해당 제품)에 대해서는 ‘국내 최초 물발자국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여 인증제품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 물발자국은 제품의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사용되거나 배출되는 물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숫자로 표시*하여 라벨을 부착하는 제도이다.

 

    ※(예시) 커피 한 잔(125ml)의 물발자국: 커피 재배, 가공, 유통 등 전 과정을 거치며 커피 양의 1056배인 물 134리터(L)가 필요(네덜란드 물발자국네트워크(WFN))

 

  ○ 물발자국 제도가 확산되면 기업은 제품 생산 과정에서 물 소비량과 수질 영향을 파악해 제품의 원가를 절약할 수 있으며, 소비자 역시 물 환경에 영향을 적게 미치는 제품을 쉽게 확인해 구매할 수 있다.

 

  ○ 특히 우리나라는 2003년 국제인구행동연구소(PAI)로부터 ‘물 스트레스(부족) 국가’로, 2013년 세계자원연구소(WRI)로부터 ‘높은 물 스트레스’를 받는 국가로 분류되는 등 물 부족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에, 물발자국 제도가 수자원 절약에 기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은 “기업의 많은 관심을 통해 제품 물발자국 인증이 안정적으로 도입되어 소비자에게 물발자국이 적은 제품 구매를 유도함으로써, 제품의 지속적인 물발자국 저감과 나아가 우리나라의 물 부족 해소에 기여하길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

 

 

 

붙임1. 물발자국 시범사업 개요.

2. 환경성적표지 제도 소개.

3. 질의응답.

4. 전문용어 설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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