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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화학제품 품질·안전관리 이행 지원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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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4-20 조회수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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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화학제품 품질·안전관리 이행 지원받으세요

▷ 위해우려제품 생산·수입 중소기업 100개사에 자가검사 수수료 최대 70% 지원 및 100개사는 품질·안전관리 개선 컨설팅 등 지원

▷ 지원대상 선정을 위해 4월 19일부터 5월 19일까지 접수


환경부(장관 조경규)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은 위해우려제품*을 생산·수입하는 중·소기업들이 위해우려제품 안전·표시기준을 준수하고, 제조공정 상의 미비점 등 취약성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대상선정을 위한 공개모집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18종) 세정제, 합성세제, 표백제, 섬유유연제, 코팅제, 방청제, 김서림 방지제, 접착제, 방향제, 탈취제, 물체 탈·염색제, 문신용 염료, 인쇄용 잉크·토너, 다림질보조제, 소독제, 방충제, 방부제, 살조제

모집기간은 4월 19일부터 5월 19일 오후 6시까지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http://www.keiti.re.kr) 또는 생활환경안전정보시스템(http://ecolife.me.go.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우편, 이메일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 우편: 서울시 은평구 진흥로 215 한국환경산업기술원 6층 보건안전사업실

평가를 거쳐 선정된 위해우려제품 생산·수입 중소기업 200개사에는 시험·분석 수수료 일부 지원, 품질·안전관리 컨설팅 지원 등 혜택이 주어진다.

공모 업체에 주어지는 상세한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총 100개 업체를 선정하여, 위해우려제품 안전기준 준수 여부 확인을 위한 시험·분석 수수료를 제품당 70%까지, 기업당 최대 100만 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시험·분석 수수료 지원과 별도로 1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안전한 제품을 생산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도록 교육하고, 전문 상담이 필요한 경우 1대1로 약 6개월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서비스 대상 100개 업체 중 50개사를 선정하여, 안전기준 부적합 원인 등 제품 생산과정에서 유해 원인을 분석하고 품질·안전 개선과 관리 강화를 위한 개선안을 제시한다.

이외에도 이번 공모 지원과 별도로 위해우려제품 표시사항 작성방법에 대한 안내를 생활화학제품안전센터(1800-0490)를 통해 연중 수시로 받을 수 있고, 제품 특성에 부합하는 표시도안 디자인 개발도 일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위해우려제품으로 신규 지정('16.12.30)된 인쇄용 잉크·토너, 다림질보조제 등의 품목과 스프레이형 탈취제 등 안전기준이 강화된 품목들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품질·안전관리 컨설팅 지원 기업을 작년 20개사에서 50개사로 확대하여 중소기업 제품의 품질·안전관리 향상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류필무 환경부 화학제품관리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중소기업의 역량과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일조하기를 기대하며, 향후에도 중소기업이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제도를 준수하고 이행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1. 위해우려제품 안전관리 이행 지원사업 개요.
        2. 질의응답.
        3. 전문용어 설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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