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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산업계의 기후변화 대응 모색...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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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6-26 조회수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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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산업계의 기후변화 대응 모색... 세미나 개최

◇ 환경산업기술원, 23일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 및 배출권 확보를 위한 기업 전략 수립 세미나’ 개최



□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은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 회장 김명자)와 함께 환경산업 분야의 기후변화 대응 활성화 지원을 위해 6월 23일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본관에서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 및 배출권 확보를 위한 기업 전략 수립 세미나’를 개최한다.

 

  ○ 이번 행사에는 일본 해외환경협력센터(OECC), 외교부, 국회 송옥주의원실,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 녹색기술센터(GTC) 및 국내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우리나라의 기후변화 대응전략 마련을 위한 정책 및 사업 활성화를 논의한다.

 

□ 이날 발표자로 나선 카즈오 타카야마(Kazuo Takayama) 일본 해외환경협력센터 이사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일본이 추진하고 있는 JCM(Joint Crediting Mechanism) 제도를 소개하고 우리나라와의 협력 방안 등을 공유한다.

※ JCM(양국간 배출권 거래 매커니즘) : 일본이 독자적으로 만든 양자 및 다자간 온실가스 공동감축 사업. 수원국에 신기술을 지원한 뒤 에너지 소비를 줄여 생긴 배출감축량을 배출권으로 변형시켜 일본으로 이전하는 제도

 

  ○ 이정환 국회 송옥주의원실 보좌관은 기후변화대응법 추진 현황 및 기업의 기후변화법 대응방향을 제시하고, 김용환 외교부 기후변화외교과 팀장은 정부의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 관련 양자협약 추진현황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 또한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녹색기술센터는 국내 기업과 GCF 등 국제기구와의 기후변화 대응 협력사업 현황을 공유한다.

 

□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우리나라에서 자체적으로 결정한 온실가스감축계획(NDC) 달성을 위한 정부와 산업계의 공동협력의 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은 “국회에서 발의 예정인 기후변화 대응법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들이 국제 기후변화 대응 협력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1. 행사 개요.

       2. 전문용어 설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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