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알림자료

  • 홈
  • 알림자료
  • 언론홍보
  • 보도자료
  • 인쇄하기

보도자료

공지사항 보기
환경산업기술원, '생활화학 안전주간' 맞이 연구현장 점검
등록부서 홍보비서실 SNS 바로가기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등록일 2017-07-04 조회수 135
첨부파일

환경산업기술원, ‘생활화학 안전주간’ 맞이 연구현장 점검

◇ 남광희 원장, 3일 유해화학물질 측정장비 개발업체 방문

◇ 국민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안전한 환경조성 위해 노력


□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은 7월 3일 경북 칠곡군에 위치한 화학사고 대응 환경기술개발사업 연구기관 중 한 곳인 ‘㈜세성’ 구미사업장을 방문해 연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

 

  ○ 최근 화학물질 취급 증가로 화학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유해화학물질로부터 환경피해를 대비하고 최소화하기 위해 총 910억원 규모의 ‘화학사고대응 환경기술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세성은 화학사고가 발생할 때 빠른 초동대처로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휴대용 유해화학물질 다매체·다종 측정 장치’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 이 측정 장치는 중량을 30kg 이하로 낮추고 화학사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유해화학물질 34종 이상을 10분 이내 분석할 수 있도록 하여, 기존 분석 장비의 휴대성과 분석 소요시간의 단점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 2019년 개발이 완료되면 즉시 화학사고 현장에 투입할 수 있도록 하여, 최초 현장에서의 초기농도를 측정하고 사고 인근 주민들의 대피여부를 판단하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으며, 현장에 잔류하는 물질로 인한 2차 사고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올해부터는 운용 가능성 평가를 위한 시작품을 제작하여 측정 장치의 신뢰성 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며, 최근 공인기관의 시작품 성능시험 기준을 통과했다.

 

□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생활 속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기술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7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되는 생활화학 안전주간을 맞아 유해화학물질 및 화학사고 대응을 위한 기술개발 지원에 더욱 노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은 “화학사고 발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만큼, 환경기술이 국민의 안전한 삶을 만드는데 직접적으로 활용되고 유관 정책에도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1. 현장방문 사진.

        2. ㈜세성 연구과제 요약문. 끝.

이전글 이전글 토양·지하수의 소중함 느껴봐요…청소년 여름캠프 모집
다음글 다음글 건강한 인테리어, 에코인테리어 업소를 확인하세요!
목록
  • 정보담당부서 : 홍보비서실
  •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