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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국 환경 공무원 “한국에서 환경정책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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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8-28 조회수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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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국 환경 공무원 “한국에서 환경정책 배워요”

◇ 케냐, 인도네시아 등 17개국 29명 공무원 석사과정 지원

◇ 8월 28일 ~ 9월 1일 연수생 대상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은 한국의 우수한 환경정책을 전파하고 개도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는 ‘2017년 제3기 글로벌 환경장학 사업’*을 오는 9월부터 진행한다.

*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2년 과정의 외국 공무원 석사학위 지원 사업.

 

  ○ 이 사업의 일환으로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전남 광주에서 글로벌 환경장학 연수생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 이번 글로벌 환경장학 사업은 올해 선발된 케냐, 인도네시아 등 17개국의 총 29명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하며, 9월 1일부터 서울시립대 및 영남대에서 환경정책 분야 석사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 2년 동안 환경정책과 지속가능한 발전, 수자원 개발과 관리 등 환경정책 과목과 환경 세미나, 현장 견학 등을 이수한다.

 

□ 석사과정 시작에 앞서 8월 28일부터 열리는 역량강화 워크숍은 3기 연수생 29명뿐만 아니라 현재 한국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2기 연수생 23명도 함께 참여한다.

 

  ○ 이번 워크숍은 국제 환경 분야의 쟁점과 우리나라 환경정책 현황을 공유하고 다양한 국가에서 온 연수생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 처음 이틀간 신입 연수생 오리엔테이션, 재학생 경험 공유 및 환경 특강이 진행되며, 광주 음식물 자원화시설 방문, 순천만습지 생태체험, 무등산 국립공원 탐방 등 국내 환경시설 시찰 및 우리나라 문화 체험 시간도 갖는다.

 

□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글로벌 환경장학 사업을 통해 우리나라 우수한 환경정책의 해외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개도국의 환경 분야 네트워크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 2015년부터 시작한 글로벌 환경장학 사업은 이번 3기까지 총 23개국의 78명 공무원을 선발해 한국에서의 석사과정을 지원해 왔으며, 지난 7월 제1기 연수생 25명이 2년 석사학위 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

 

  ○ 앞으로도 매년 30여명 규모로 외국 공무원들을 선발해 석사과정 이수를 지원하고, 연 2회 역량강화 워크숍도 정례화 할 예정이다.

 

□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은 “글로벌 환경장학 사업을 통해 우수한 국내 환경정책이 널리 전파될 뿐만 아니라, 향후 개도국과 환경 협력을 추진하는 데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붙임 1. 글로벌 환경장학 사업(GESP) 개요.

        2.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계획.

        3. 질의응답.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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