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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플라즈마 폐수처리 기술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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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1-08 조회수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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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플라즈마 폐수처리 기술 상용화

◇ 플라즈마 기반 폐수처리 시스템으로 생태독성물질 제거

◇ 기존 공정 대비 설치비 약 30% 이상, 운영비 최대 50% 절감

□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은 활성전자와 라디칼을 이용해 폐수를 정화하는 플라즈마 폐수처리방법이 상용화됐다고 8일 밝혔다.

 

○ 플라즈마 폐수처리기술은 글로우 방전(Glow Discharge)으로 수화전자와 OH라디칼을 생성시켜 폐수에 주입한 후 산화력이 강한 라디칼, 이온 등을 이용해 폐수의 유기성 오염물질, 생태독성물질 등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기술이다.

 

□ 상용화된 플라즈마 폐수처리기술은 기존의 오존산화기술과 같이 복잡한 공정이 필요하지 않으며, 단일 공정의 플라즈마 발생장치를 통해 생성된 라디칼과 이온을 직접 폐수에 적용할 수 있어 설치가 간편하고 운전과 유지보수가 편리하다.

 

○ 특히 플라즈마 기술로 인해 생성된 라디칼로 악취물질, 미생물 등을 제거하여 스크러버 등 부가시설이 필요하지 않아 기존의 고도처리방법 대비 설치비가 약 30% 이상 절약되며, 전력비 등의 운영비도 최대 50% 절감할 수 있다.

 

□ 플라즈마를 이용한 폐수처리기술은 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산업선진화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2016년부터 실증화사업이 시작됐으며, 환경기업 ㈜그룬과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기술개발을 수행해 작년에는 관련 기술의 제품 매출액이 15억원을 달성했다.

 

○ 전 세계적으로 산업폐수의 해양투기가 금지됨에 따라 고농도 폐수처리기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순수 국산기술을 활용하여 개발된 이번 플라즈마 처리기술은 수입 대체효과 뿐만 아니라 수출도 가능할 전망이다.

 

○ 이번 플라즈마 기술은 미국, 일본, 필리핀 등을 대상으로 해외 진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의 바이오가스 에너지 기업인 DVO사와 산업폐수 적용 가능성에 대한 현장시연회를 실시하는 등 미국 시장 진출을 적극 진행하고 있다.

 

□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은 “플라즈마 폐수처리 방법 개발로 향후 환경 분야 기업의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국민건강 및 생활 향상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1. 기술 개요.

2. 질의응답.

3. 전문용어 설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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