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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한-중 미세먼지 저감 실증 협력사업 참여 후보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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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2-06 조회수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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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한-중 미세먼지 저감 실증 협력사업 참여 후보기업 모집

◇ 한-중 미세먼지 환경기술 실증 협력사업 모집공고…3월 2일~3월 8일 접수

◇ 올해 사업대상 지역 ․ 산업 ․ 기술 분야 대폭 확대, 중국 발주처와 계약시 최대 40억 지원

□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은 한-중의 미세먼지를 줄이고 환경산업의 공동 발전을 목표로 추진해온 ‘한·중 미세먼지 환경기술 실증 협력사업’의 2018년 신규 참여 후보기업을 2월 5일부터 3월 8일까지 모집*한다.

* 후보기업 모집공고 : 2월 5일 ~ 3월 8일 17시

* 후보기업 접수 : 3월 2일 ~ 3월 8일 17시

 

○ 이 사업은 2014년 7월 한·중 정상회담 합의에 따른 후속조치로, 우리나라 우수 대기오염 방지기술을 중국 대기환경설비에 적용하여 한-중 공동 현안인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2015년부터 양국 정부가 공동으로 추진해왔다.

 

□ 이번 모집은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후보기업 풀(Pool)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후보기업으로 선정된 이후 중국 발주처와 계약을 체결하는 기업은 프로젝트 계약 금액의 2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40억원까지 한국정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 참여 후보기업으로 선정되는 기업은 중국 정부 및 발주처 대상의 현지 기술 설명회와 상담회에 참여할 수 있고, 통관·관세환급·FTA 활용 등 계약 체결 및 이행과정에서 다양한 전문 자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또한 참여 후보기업은 정부 주도로 발굴된 중국 발주처와 매칭하거나 자율적으로 협상 파트너 발굴을 통한 매칭이 가능하며, 한·중 기업 간 계약 협상을 추진할 수 있다.

 

□ 환경산업기술원은 중국 환경 규제 동향을 고려해 올해부터 사업대상지역‧산업‧기술 분야를 전폭적으로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

 

○ 기존에는 중국 산동성, 하북성, 산서성, 섬서성, 요녕성, 내몽고자치구 총 6개 지역이었으나, 올해는 하남성, 길림성, 강소성, 흑룡강성, 북경시, 천진시까지 6개 지역을 추가 확대하여 총 12개 지역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 또한 기존에는 제철소, 석탄화력발전소, 소각발전소에 한해 사업을 진행했으나 올해는 석유화학, 시멘트 등 분야를 추가하며 기술 분야에서는 집진, 탈질, 탈황 기술뿐만 아니라 중국 정부에서 최근 단속을 강화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저감 기술까지 추가 진행할 계획이다.

 

□ 환경산업기술원은 우수 대기오염방지기술 보유 기업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선정 평가시 환경 분야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통해 개발된 기술이나 녹색기술인증, 환경신기술 인증 등 환경 분야 인증을 받은 기술에 해당할 경우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 자세한 사항은 환경산업기술원 홈페이지(www.keiti.re.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희망 기업은 신청서를 내려 받아 기타 제출서류와 함께 환경산업기술원 해외사업2실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 서울시 은평구 진흥로215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해외사업2실

 

□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은 “우수 대기오염방지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이 사업을 통해 환경기업이 중국으로 진출하여 한국의 우수 기술로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붙임. 1. 한-중 미세먼지 저감 실증 협력사업 내용 및 공고 개요.

2. 질의응답.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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