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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환경성 표시·광고, 이제 제대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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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7-23 조회수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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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환경성 표시·광고, 이제 제대로 해요”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7월 20일 기업 담당자 대상 교육 개최

◇ 기업의 혼란 해소 및 건강한 유통질서 확립 기대

□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은 친환경 제품의 유통질서 확립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7월 2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제품 환경성 표시·광고 바로알기’ 교육을 진행했다.

 

○ 이날 교육에는 온·오프라인 유통업체, 제조업체, 판매업체 등 환경성 표시·광고에 관심 있는 기업의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했다.

 

□ 이번 교육은 제품 환경성 표시·광고 제도의 시장 실태 현황과 주요 위반유형과 사례를 공유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 예를 들어 국내 시장 판매 전 반드시 획득해야 하는 마크인 KC인증을 받은 문구용 풀을 ‘무독성 제품’이라고 표시·광고하는 경우 소비자가 KC인증이 무독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어 ‘유해성분 KC인증 기준 적합’등과 같이 구체적으로 표시해야 한다.

 

○ 또한 보건복지부 고시 1종 세척제 규격의 원료를 사용한 것을 근거로 ‘친환경 1종 주방세제’로 표시·광고하는 경우 제품의 환경성 개선과 관련이 없기 때문에 친환경 문구를 삭제하고 ‘과일, 야채까지 세정할 수 있는 1종 주방세제’라고 사실 그대로 표시해야 한다.

 

□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최근 시민단체 회원 등 60여명으로 ‘제품 환경성 시민 모니터링단’을 구성하고 제품의 환경성 표시·광고를 조사해 소비자와 함께 건전한 유통질서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환경성 관련 거짓·과장 광고 제품의 유통 근절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 이 조사에서 거짓·과장 광고로 확인된 제품은 해당 표시·광고 행위 중지명령 등의 행정처분을 받는다.

 

□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올해 9월 5일부터 열리는 ‘2018 친환경 대전’에서도 제품 환경성 표시·광고 교육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며, 기업에서 교육을 신청하면 직접 방문하여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은 “제조·판매기업이 올바른 환경성 표시·광고를 이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거짓·과장 환경성 광고 제품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여 소비자 보호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1. 환경성 표시·광고 관련 법률 규정

2. 환경성 표시·광고 바로알기 교육 안내 및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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