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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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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책임 있는 인공지능 활용체계 강화
환경산업기술원, 책임 있는 인공지능 활용체계 강화
- 기후부 산하 공공기관 최초로 ‘인공지능(AI) 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 획득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우)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운영하는 ‘인공지능(AI) 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공공기관 최초로 획득했다고 10월 1일 밝혔다.
 
‘인공지능 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는 인공지능의 윤리적인 개발과 활용, 기관의 책임성 강화를 위해 일정 요건을 갖춘 기관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발급하는 것으로, 2024년 도입돼 올해부터 공공부문으로 확대됐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인공지능 전환(AX)을 기관 경영혁신의 주요 과제로 추진하면서 인공지능을 업무에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하기 위한 윤리지침과 윤리헌장을 마련하고, 임직원 교육과 실천 활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인공지능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 정보의 정확성, 안전성·신뢰성, 결과에 대한 책임 등 윤리적 위험을 관리하고, 인공지능이 제공한 결과를 업무에 활용할 때 사람이 검토하고 판단하는 등 책임 있는 활용 기반을 갖추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확인마크 획득을 계기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인공지능 활용에 필요한 기준과 절차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임직원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과 윤리의식을 높여 안전하고 책임 있는 인공지능 활용 문화를 기관 전반에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인공지능 활용을 확대하는 것만큼 이를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는 기준과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전환 과정에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인공지능 활용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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